스킵'이 흔들리는 남녀의 애정전선으로 혼란에 휩싸인다.
4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하는 tvN 예능 '스킵'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1기 스키퍼들의 최후 설명가 공개된다.
솔직함과 과감함으로 무장한 3기 스키퍼들은 지난주 첫 번째로 진행됐던 50분 토크 초반부터 거침없었다. 사상 첫번 째 토크룸이 폭파되면서 전부가 대혼자본에 빠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였다.
이날은 서로 손을 잡고 논의를 이어 나가는 여섯 번째 40분 토크가 진행되며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. "오늘부터 제 이상형은 OOO님"이라며 직진하는 직진녀부터, 도시락 교환 기한 "서바이벌 지금부터 실시"이라며 경쟁심을 노출시킨 스키퍼들이 설렘을 선사할 것입니다.
서로의 마음을 체크할 수 있는 도시락 교환 이후, 사랑의 행방은 아주 혼금액에 빠진다. 과연 "호텔에 가고 싶어요"라는 내용을 나오게 할 정도로 생각을 요동치게 한 직소 도시락 교환 사건의 전단어가 관심을 자극할 것입니다.
